안녕하세요. 속초 혼영 좋아하시나요?
저는 속초를 정말 좋아해서 거의 매년 간답니다. 혼자도 정말 많이 갔었고 특히 백수때는 정말 많이 갔던 것 같아요.
오늘은 속초 혼영 가던시절 관한 일기를 써봅니다. 사진은 거의 없습니다.
하도 오래전 일이라 ㅜㅜ 취준할 때 가끔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더라구요. 저는 그럴 때 속초를 당일치기로 다녀오곤 했습니다.
당일치기에 관한 추억을 적어봅니다. 오래 전 일이라 사진들이 없어서 말로 대체하거나 비슷한 사진을 쓰겠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최근 다녀온 일기도 적어보겠으나.. 분당 사는 제 기준에서는 요즘은 없어졌나 뭐 그런 것 같지만 야탑에 시외버스터미널이 있었거든요.
야탑역에서 아침 9시 쯤 차를 타면 속초 시외버스 터미널에 11시 좀 넘어 도착했던 것 같아요. 속초를 혼자 가면 늘 제 루틴이 있습니다.
우선 속초 시외버스 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동명항으로 갑니다. 여기서 선택지가 있습니다.
우선 1번으로는 요즘도 인기많은 봉포머구리물회에서 물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