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퇴사고민입니다!!

이 주제로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일기를 써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왜 퇴사를 현재 고민하고있는지 댓글로 나눠주셔도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저는 회계팀 10년차 과장입니다.

여러분들은 회사생활하시면서 퇴사를 어느정도나 고민하시나요? 혹시 지금 이 순간도 고민하시지는 않으신가요?

ㅎㅎ 저도 지금 그렇답니다. 요즘 저~~엉말 퇴사하고싶어요.

(제가 그런다는거는 아니구요.) 왜 그런지 에피소드 형식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회사 정말 만족스럽게 다녔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좋았고 회사도 성장하는 중이었어서 성과급도 꼬박꼬박 나왔어요.

말을 하면 누구나 아는 회사기도 했구요. 다만 코로나로 인한 소비 패턴 변화가 모든 것을 바꿔놓았습니다.

비대면 거래가 대세가 되었고 신문에는 연일 저희 회사 적자가 심해지고 주가가 폭락한다는 기사가 뜨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회사 재무는 탄탄한 회사라서 망할 일은 없는 회사였기에 섣불리 퇴사하는...